‘강철부대W 전우회’ 욕 차진 대원 이현선 “욕 못 멈춰”
이기은 기자 2024. 12. 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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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W 전우회' 욕쟁이(?) 대원이 공개됐다.
24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W 전우회'에서는 707, 특전사, 해병대 등 모든 팀들을 둘러싼 대결 비화가 드러났다.
이날 욕을 차지게 하는 대원 비화가 공개됐다.
707 이현선 대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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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철부대W 전우회’ 욕쟁이(?) 대원이 공개됐다.
24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W 전우회’에서는 707, 특전사, 해병대 등 모든 팀들을 둘러싼 대결 비화가 드러났다.
이날 욕을 차지게 하는 대원 비화가 공개됐다. 모두가 인정하는 단 한 사람이 있었다. 707 이현선 대원이었다.
모두가 “욕을 진짜 차지게 한다”고 말했고, 이현선 역시 본인 이름을 썼다. 그는 “욕을 멈출 수가 없었다”고 솔직하게 토로해 실소를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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