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짧은 단발도 잘 어울리는 냥이…'숏컷' 다니엘은 잘생김 추가

신영선 기자 2024. 12. 2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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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다니엘이 짧은 단발과 숏컷 헤어로 변신했다.

24일 해린, 다니엘은 최근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각각 올렸다.

해린은 앞머리를 내린 짧은 단발머리에 새하얀 한복을 입은 모습이다.

팬들은 "이쁜 천사가 잘생긴 천사가 되었다" "입이 닫히지 않습니다" "아니 누가 이렇게 예쁘래" "단발 강해린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바로 기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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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 다니엘이 짧은 단발과 숏컷 헤어로 변신했다. 

24일 해린, 다니엘은 최근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각각 올렸다. 

해린은 앞머리를 내린 짧은 단발머리에 새하얀 한복을 입은 모습이다. 

짧아진 머리로 고양이 같은 미모가 더 부각돼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다니엘은 숏컷 헤어에 토끼 귀 모양 헤어밴드를 하거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이쁜 천사가 잘생긴 천사가 되었다" "입이 닫히지 않습니다" "아니 누가 이렇게 예쁘래" "단발 강해린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바로 기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2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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