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여에스더 “사업 연매출 3000억, 돈복 많아”

이기은 기자 2024. 12. 24. 2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포맨' 여에스더, 돈복 많은 CEO였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 게스트 여에스더 토크가 공개됐다.

여에스더는 서울대학교 의학박사에서 연매출 3000억의 CEO로 거듭났다.

그는 "사실 제가 돈복이 좀 많다"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상민에게 돈을 벌 수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며, 순금을 내밀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여에스더, 돈복 많은 CEO였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 김준호, 게스트 여에스더 토크가 공개됐다.

여에스더는 서울대학교 의학박사에서 연매출 3000억의 CEO로 거듭났다. 그는 “사실 제가 돈복이 좀 많다”라며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상민에게 돈을 벌 수 있는 선물을 준비했다며, 순금을 내밀었다.

여에스더는 “어차피 연애도 안 되고, 빚도 갚았으니 이제 돈을 벌어야 할 것 아니냐”라며 100억이 적힌 순금패를 선물로 건넸다. 그는 “빠른 시일내 100억 벌길 바란다. 내가 돈복이 많아서 선물을 드리는 것”이라며 덕담을 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