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83세' 김혜자 '남편' 된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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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석구(41)가 대선배 김혜자(83)의 '남편'으로 2025년 새해 안방극장 출격을 알렸다.
더욱이 '국민 엄마' 김혜자, '구씨' 손석구가 무려 '부부' 로맨스를 펼치며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다.
JTBC 측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대해 "가슴 찡한 연출의 대가 김석윤 감독과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김혜자, 손석구의 부부 로맨스가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 탄생을 예고한다"라고 자신 있게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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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측은 23일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내년 상반기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김석윤 감독의 신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포함됐다. 김 감독은 전작 '눈이 부시게', '나의 해방일지'로 웰메이드 연출력을 입증하며 각각 주연 김혜자, 손석구에게 인생작을 안긴 바 있다.
특히나 '천국보다 아름다운'에는 이 히트작들의 주역들이 한데 뭉쳐 큰 기대감을 자아냈다. 더욱이 '국민 엄마' 김혜자, '구씨' 손석구가 무려 '부부' 로맨스를 펼치며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다.
JTBC 측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대해 "가슴 찡한 연출의 대가 김석윤 감독과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김혜자, 손석구의 부부 로맨스가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 탄생을 예고한다"라고 자신 있게 내세웠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나이에 죽음을 맞은 해숙(김혜자 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천국에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현생 초월 로맨스'이다.
특히 최근 손석구는 에스콰이어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단연코 제 인생에 가장 행복했던 촬영장이었다. 매일매일이 저한테는 에피소드였다"라면서 "그중에서도 아마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을 건 김혜자 선생님과 '오늘 촬영은 어땠어요', '나는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며 대화를 나눈 거다. 제가 김혜자 선생님과 연기 이야기를 나눌 줄 누가 알았겠나. 어느 순간 제가 선생님의 동료가 됐다는 사실이, 저에겐 제일 큰 에피소드가 아닐까 싶다"라고 남다르게 되새겼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에는 김혜자, 손석구를 비롯해 '눈이 부시게'의 또 다른 주역 한지민이 출연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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