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인력 문제 대안에 '로봇' 거론…뉴로메카 16%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선소 인력 문제 해결 대안으로 협동로봇이 거론되며 24일 로봇주가 강세 마감했다.
로봇주 강세는 협동로봇이 조선소 인력 문제 해결 대안으로 거론되면서다.
울산시는 조선산업 고도화를 위해 '협동로봇 기반 인공지능(AI) 자율 제조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전날 밝혔다.
조선산업의 핵심 공정인 용접 및 조립공정에서 운용 중인 협동로봇을 활용하고, 공정 시뮬레이션, 디지털 복제 등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자율 제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조선소 인력 문제 해결 대안으로 협동로봇이 거론되며 24일 로봇주가 강세 마감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뉴로메카(348340)는 전일 대비 3650원(16.01%) 오른 2만 6450원에 장을 마쳤다. 장 중 2만 7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8.09%), 두산로보틱스(454910)(1.18%) 등도 상승 마감했다.
로봇주 강세는 협동로봇이 조선소 인력 문제 해결 대안으로 거론되면서다. 로봇을 통해 늘어나는 선박 발주를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했다.
울산시는 조선산업 고도화를 위해 '협동로봇 기반 인공지능(AI) 자율 제조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전날 밝혔다.
이번 개발사업은 울산시가 지난 9월 산업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자율 제조 핵심기술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하며 추진하게 됐다.
조선산업의 핵심 공정인 용접 및 조립공정에서 운용 중인 협동로봇을 활용하고, 공정 시뮬레이션, 디지털 복제 등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자율 제조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한편 이날도 조선주 다수는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장 중 28만 1500원까지 오르며 전날에 이어 이날도 52주 신고가를 썼다.
이외에도 HD현대마린솔루션(443060)2.04%, HD현대마린엔진(071970) 1.48% 등이 올랐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회식 불참한 MZ 직원 "회식비는 공동의 돈, N분의 1 달라" 황당 요구
- 대학병원서 CT 찍던 80대 '팔 절단'…택시 기사 뒤에서 나체 음란행위[주간HIT영상]
- 차 크다고 '막가파' 됐나…경차 주차면 '3칸' 점령한 팰리세이드 차주
- 김선호도 탈세 의혹?…"1인 법인 절세·탈세 목적 설립 아냐, 폐업 절차 진행"
- 다이소 매장에 난데없는 '윤어게인' 등장…"깽판 쳐서 손님 내쫓나"
- "입 벌리세요" 20대 여성 눈 가린 뒤 '그 짓'…日 40대 치과의사 체포
- "집 샀는데 아직도 구두쇠 생활"…18년 뒷바라지 아내에게 불만, 남편 역풍
- "빵 10번 절도, 1번 미수"…무인 가게 경고문 보자 '나였나' 줄행랑[영상]
- 김주하, 박준면 '음주 스킨십' 언급에 "실수? 두 번 하고 싶지 않아"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