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경영혁신 우수사례’ 시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총장유길상)는 '2024년 행정부서 경영 우수사례(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해 총 9건의 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영혁신(개선), 상생협력, 고객만족(국민소통), 기타분야(주요사업) 4가지 분야로 진행한 경진대회에는 본교와 부속기관의 팀, 센터 등 단위부서에서 총 55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길상 총장 “핵심가치 위해 모든 부서 노력, 국내 최고 기관 거듭날 터”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총장유길상)는 ‘2024년 행정부서 경영 우수사례(Best Practice) 경진대회’를 개최해 총 9건의 사례를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예의 최우수상은 ‘산·학·관 협업을 통한 지역내 취업기반 강화’를 제시한 취창업지원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학생 참여 기반 학사제도 혁신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학사팀), ‘통학버스 운행관리시스템 도입·운영으로 행정효율 극대화’(총무팀), ‘우리기관성과정보시스템(TPS) 종합성과관리 플랫폼 구축 및 제공(직업능력심사평가원 훈련기관평가센터) 등 3개 사례가 선정됐다.
취창업지원팀은 수도권 취업선호와 지역 소멸 위기라는 사회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지·산·학 협력을 통한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그리고 지역기업 매칭을 통한 우수 인재의 지역 정주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진행했다.
유길상 총장은 “‘좋은 대학을 넘어 위대한 대학으로’라는 대학 비전 달성을 위해, 2024년 한 해 동안 모든 행정부서가 적극적으로 대학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준 점에 감사드린다”면서 “전 구성원들의 지혜와 대학 발전에 대한 의지를 모아 다가오는 2025년에도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교육기관이자 경쟁력 있는 공공기관으로 더욱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 ‘200배 수익설’ 이제훈, 부동산 대신 스타트업 투자한 이유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
- “언니 변호사, 동생 의사” 로제·송중기 무서운 ‘집안 내력’ 보니
- “포르쉐 팔고 모닝 탄다… 훨씬 편해”…은혁·신혜선·경수진이 경차 타는 이유
- 연기만 하는 줄 알았는데… 하정우·차인표·유준상 ‘제2의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