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치위생학과, 4년 연속 국시 100% 합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치위생학과 졸업예정자 29명이 52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모두 합격했다.
신민우 치위생학과장은 "학생들의 성실함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4년 연속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국시 특강과 모의고사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치위생학과 졸업예정자 29명이 52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모두 합격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24일 전국 13개 지역에서 시행한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시험 합격률은 86.5%다. 응시자 4837명 중 4182명이 합격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치위생학과 학생들의 실습 모습. [사진=충북보건과학대학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4/inews24/20241224153516571jskp.jpg)
지난 2010년 개설된 충북보건과학대 치위생학과는 지금까지 총 13회 국가시험에 응시했고, 10차례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특히 최근 4년 연속 졸업예정자 전원이 국가시험에 합격하며 뛰어난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치위생학과는 치아,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 위생관리에 관한 전문 교육으로 실무 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전문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고 있다. 졸업생은 매년 30여 명이다.
신민우 치위생학과장은 “학생들의 성실함과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가 어우러져 4년 연속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국시 특강과 모의고사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민호 '부실 복무' 논란에…오세훈, '사회복무요원 실태 조사' 지시
- 뉴진스, 크리스마스에 인터뷰 출연…'어도어 분쟁' 언급할까?
- 오세훈 "野 '막무가내 탄핵' 일상화…이재명 본심은 '무정부 상태'?"
- '크리스마스 이브의 비극' 일가족 추정 4명, 차에서 숨진 채 발견
- "계엄군, 국회의장 공관 침입"…요인 체포 정황 드러나
- '이재명 대선 사조직' 안부수 무죄 확정
- 조한창 "한덕수 탄핵 요건, '재적의원 과반 찬성' 맞아"
- 민주 "헌법재판관 임명, 한덕수 탄핵되면 다음 순번이 처리"
- 尹측 "대통령 내일 공수처 출석 어려워…탄핵심판 우선"
- 김종화 금통위원 "긴축 완화는 금융불균형 확대시킬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