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만원 기부"…신한카드, '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 출시

김도엽 기자 2024. 12. 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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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카드 이용금액의 2%를 기부하는 한정판 '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은 내년 2월 말까지 1000매 한정으로 발급되며, 발급 후 3월 말까지 이용한 금액의 2%를 최대 5만 원까지 고객이 선택한 곳에 기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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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제공)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신한카드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카드 이용금액의 2%를 기부하는 한정판 '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은 내년 2월 말까지 1000매 한정으로 발급되며, 발급 후 3월 말까지 이용한 금액의 2%를 최대 5만 원까지 고객이 선택한 곳에 기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니세프를 기부처로 선택한 후 포인트 플랜 플러스 그린 에디션을 발급받아 3월까지 합산 금액 400만 원을 이용하면, 신한카드가 유니세프로 5만 원을 기부하는 식이다.

기부처는 △아이들과미래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한국동물보호교육재단 △재단법인 한국세계자연기금(WWF) 중 한 곳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면 된다. 인당 1곳만 선택이 가능하며, 선택 후에는 기부처를 수정할 수 없다.

한편 신한카드는 '포인트 플랜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Monthly Plan'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2월 한 달 동안 전국 음식점 업종에서 이용한 금액에 대해서 최대 3%를 추가로 적립해 준다.

doyeo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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