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 현대트랜시스 '모베드'용 DnL 모듈 수주
김경택 기자 2024. 12. 24.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자동차용 모터·전동공구 제조 전문기업 계양전기는 현대트랜시스와 모베드(MobED)용 DnL(드라이브앤리프트)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계양전기는 현대트랜시스에 내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모베드용 DnL 모듈을 공급하게 된다.
공급규모는 약 64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0%에 해당하는 규모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26/newsis/20241226154050992akga.jpg)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자동차용 모터·전동공구 제조 전문기업 계양전기는 현대트랜시스와 모베드(MobED)용 DnL(드라이브앤리프트)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계양전기는 현대트랜시스에 내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모베드용 DnL 모듈을 공급하게 된다. 공급규모는 약 64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7.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양전기 관계자는 "미래 산업의 핵심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로보틱스 사업의 진출을 통해 신성장 동력 및 지속 성장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양전기의 기술력을 다양한 산업에 접목시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희·홍상수 공항 목격담 확산…혼외자 아들과 함께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김원훈·엄지윤, '장기연애' 결실…'4월1일' 결혼식 예고
- 신지, 내달 웨딩 앞두고 "그냥 결혼식 안 했으면 좋겠다"
- "전신마취 큰 수술"…'코피 안 멈춘' 차주영, 활동 중단 후 근황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싱글맘' 유혜정 "딸 앞에서 외모 비하·인신공격"
- 비 "풀숲에서 속옷까지 다 벗어…앞이 산책로인데"
- 박재현 "전 아내 아침밥 안 해" 장윤정 "그놈의 아침밥"
- 이재은 "집에 빨간 딱지"…'노랑머리' 선택 뒤 숨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