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연말맞이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꾸러미 전달
김민경 기자 2024. 12. 24. 12:57
난치병 환아, 장애, 취약계층 아동 400명에 전달
LH가 삼성서울병원에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를 전하고 있다. 사진 제공=LH

[서울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삼성서울병원에 희귀·난치성 환아들을 위한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늘은 LH가 산타' 선물 꾸러미는 500여 명의 LH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인형, 비누, 크리스마스 리스를 비롯해 방한 물품, 과자 세트, 응원 메시지 카드 등이 담겼다.
이번 선물은 삼성서울병원 희귀·난치성 환아들과 전국의 장애·취약계층 아동 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오랜 치료와 병상 생활로 지친 환아와 장애·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임직원들이 직접 선물 꾸러미를 제작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김민경 기자 mkkim@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기아 생산직 지원했다가 탈락…연봉 얼마길래?
- '남자랑 이제 못 만나게 됐다'…'이 약' 끊은 20대 여성 고백 '깜짝'
- 담배 사러 온 10대에 신분증 요구했다가…술병으로 머리 맞은 편의점 알바생
- 뉴진스 사태 K팝 민낯 부각…로제 '아파트' 숏폼 타고 훨훨
- '반쯤 누워 게임만 했다'…송민호, '부실복무' 논란 속 오늘 소집해제
- '제 친구 좀 살려주세요' 호소에…시내버스 멈춰 세운 경찰들
- 헤어졌다 55년만에 극적 상봉한 모녀…'이것' 덕분이었다
-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맹추위 이어져…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 전여옥, '日 공연' 김윤아 저격…'자우림? 방사림으로 이름 바꿔라'
- 이승환 “구미 콘서트 대관 취소, 일방적이고 부당…법적 대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