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정보사 블랙요원 일부 미복귀‥내란 아직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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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블랙요원' 중 아직도 원대복귀를 안 한 인원들이 있다"며 "그래서 내란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본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블랙요원'들은 직접 상관의 말이 아니면 안 듣는데, 직접 상관으로부터 쭉 올라가는 지휘계통이 끊겼는지 복귀를 안 하고 있다"며 "임무 수행을 위한 대기상태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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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블랙요원' 중 아직도 원대복귀를 안 한 인원들이 있다"며 "그래서 내란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본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블랙요원'들은 직접 상관의 말이 아니면 안 듣는데, 직접 상관으로부터 쭉 올라가는 지휘계통이 끊겼는지 복귀를 안 하고 있다"며 "임무 수행을 위한 대기상태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보사 '블랙요원'은 대한민국이 국가안보를 위해 키워낸 소중한 인재"라며 이들을 향해 "이제라도 자대에 복귀하고 무기를 반납해야 한다, 더 이상 무의미한 임무 수행을 하면 안 된다"고 촉구했습니다.
신수아 기자(newsu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70292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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