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에디 레드메인 주연 ‘데이 오브 더 자칼’ 국내 최초 전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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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Wavve)가 오늘(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액션 스릴러 '데이 오브 더 자칼'(The Day of the Jackal) 전편을 국내 OTT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데이 오브 더 자칼'은 영국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1971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10부작 스릴러 시리즈로, 대통령 암살 임무를 소재로 한 첩보물의 클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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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시상식과 맞붙은 첩보 액션 스릴러
에디 레드메인X라샤나 린치의 압도적인 추격전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웨이브(Wavve)가 오늘(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에디 레드메인 주연의 액션 스릴러 ‘데이 오브 더 자칼’(The Day of the Jackal) 전편을 국내 OTT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데이 오브 더 자칼’은 영국 작가 프레더릭 포사이스가 1971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10부작 스릴러 시리즈로, 대통령 암살 임무를 소재로 한 첩보물의 클래식이다.
지난 11월 현지 공개 후 호평을 받으며, 2024년 1월 개최되는 제8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부문 작품상 및 남우주연상 두 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기대를 모은다.
‘데이 오브 더 자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암살자 자칼(에디 레드메인)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자칼은 높은 보수를 제공하는 의뢰인을 위해 암살을 수행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인물로, 마지막 타깃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영국 비밀 정보 요원 비앙카(라샤나 린치)와의 숨막히는 추격전을 벌인다.
또한 자칼과 사적인 사이인 누리아(우르술라 코르베로)가 자칼의 진짜 정체를 알지 못하며,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역사적 사건을 현대 정치적 맥락에서 재해석한 ‘데이 오브 더 자칼’은 쫄깃한 전개와 함께 자칼이 대통령 암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선보이는 압도적인 변신과 총천연색의 분장술이 눈길을 끈다.

자칼을 추적하는 비밀 요원 비앙카 역은 라샤나 린치가 맡았다. 라샤나 린치는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와 ‘더 우먼 킹’에서 강력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 바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자칼과의 고양이와 쥐 같은 추격전을 펼친다. 그녀는 “두 사람의 추격전을 유심히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데이 오브 더 자칼’은 NBCU의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Peacock)을 통해 지난 12일 전편이 모두 공개됐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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