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떤 말 할까…25일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 예고

정혜원 기자 2024. 12. 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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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25일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다.

24일 방송된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 말미 김현정은 25일 뉴진스의 출연을 예고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뉴진스의 입장에 맞서 전속계약이 유효라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판단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상황이다.

공식석상에서 뉴진스가 아닌 다섯 멤버의 본명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새로 개설한 계정 역시 '뉴진스'가 아닌 '뉴진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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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25일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다.

24일 방송된 CBS 표준FM '김현정의 뉴스쇼' 말미 김현정은 25일 뉴진스의 출연을 예고했다.

김현정은 "내일은 크리스마스 특집이 준비되어 있다"라며 "1부는 여느 때처럼 생방송 뉴스를 전해드리고, 2부는 다섯 소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과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로 꾸며보겠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달 29일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뉴진스는 어도어가 전속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않았다며 어도어를 떠나 독자적으로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어도어는 뉴진스의 입장에 맞서 전속계약이 유효라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판단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상황이다.

한편, 뉴진스는 전속계약 해지 선언 후 팀명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공식석상에서 뉴진스가 아닌 다섯 멤버의 본명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물론, 새로 개설한 계정 역시 '뉴진스'가 아닌 '뉴진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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