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괴물 공격수가 이상하다? 득점 부족 해결 나선다! '새로운 골잡이 영입 추진'

반진혁 기자 2024. 12. 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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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새로운 골잡이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3일 "맨시티가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모색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맨시티는 1월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옵션이 생긴다면 영입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맨시티는 최근 7위까지 추락하는 등 최악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득점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판단을 내려 새로운 골잡이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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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엘링 홀란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맨체스터 시티가 새로운 골잡이 영입을 추진한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3일 "맨시티가 1월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모색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맨시티는 1월 이적시장에서 적절한 옵션이 생긴다면 영입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훌리안 알바레스가 떠나면서 공격수는 엘링 홀란드만 남은 상황이다.

홀란드는 잘츠부르크, 도르트문트를 통해 엄청난 득점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독일 분데스리가를 평정했다.

홀란드의 활약으로 레알, 맨시티 빅 클럽이 가만히 두지 않았고 영입을 위해 움직였다.

홀란드의 선택은 맨시티였다. 프리미어리그(EPL) 무대 적응이 필요할 것이라는 걱정은 기우였다.

홀란드는 곧바로 괴물 공격수, 폭격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EPL 무대를 점령했다. 36골을 기록하면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득점왕에 등극했다.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까지 만들어내는 등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

홀란드는 우승 복까지 따랐다. 소속팀 맨시티가 EPL, FA컵에 이어 한이었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트로피까지 따내면서 트레블을 달성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엘링 홀란드. 사진┃뉴시스/AP

홀란드는 직전 시즌도 명불허전 괴물 공격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7골로 득점왕을 거머쥐면서 맨시티의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부진한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18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6경기에서 1득점에 그치고 있다.

맨시티는 홀란드의 부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지는 않지만, 꾸준한 득점이 절실하다는 생각이다.

특히, 맨시티는 최근 7위까지 추락하는 등 최악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 득점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판단을 내려 새로운 골잡이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격수 엘링 홀란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반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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