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앤,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기업’ 선정

오토앤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08년에 도입한 ‘가족친화인증제’는 근로자의 자녀 출산 양육 및 교육지원, 탄력적 근무제도, 근로자 및 부양가족 지원제도, 가족친화 직장 문화조성 등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부여된다. 매년 심사를 거쳐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이에 선정 시 정부, 지방자치단체 지원 사업의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 혜택이 주어진다.
이러한 가족친화 인증기업에 선정된 오토앤은 임직원들의 행복한 삶과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육아휴직 △출산 전후 휴가 △시차 출퇴근제 실시 등을 통해 다양한 제도를 운용한다.
아울러, 임직원들의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출산선물 지원 △노사협의회 △신차구매 지원 △생일반차 및 선물제공 △자동차용품 구매지원 등의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오토앤 관계자는 “이번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계기로 오토앤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며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직원 개개인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개인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직장 문화를 더욱 강화하며,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가족친화 인증’은 1,092개(대기업 131, 중소기업 895, 공공기관 6) 기업이 신규로 선정되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상현, 트랙터 시위에 "몽둥이가 답"···野 "제정신인가"
- 하나금융 회장 후보에 함영주·이승열·강성묵 등 5명
- 농협금융, 이재호 전략기획부문 신임 부사장 선임
- 이승환 콘서트 취소에···김갑수 "가수에게 정치서약서 강요는 북한 이야기"
- '절체절명 위기' 석화에 3조 수혈…공급과잉 해소될까
- 글로벌 증시, 본격 조정 국면 닥치나[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읽기]
- "한국서 美 함정 만드나"···미 정부, 韓 조선사에 정보 요청 전달
- 코스피·코스닥 '급락' 마감···삼전6.25%·하닉 5.68%↓
- “AI 주도주 바뀌나” 삼전 폭락 속 외인들 갈아타는 종목
- 트럼프 ″이란과 종전 MOU 끝난 것 같다…협상 원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