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광고 강자 차이커뮤니케이션, 2025 카카오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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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종합광고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최영섭)이 카카오가 주최하는 KPP(Kakao Premier Partner) 프로그램의 2025년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올해는 총 18개 대행사가 파트너사로 선정된 가운데, 차이커뮤니케이션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이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리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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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종합광고회사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최영섭)이 카카오가 주최하는 KPP(Kakao Premier Partner) 프로그램의 2025년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올해는 총 18개 대행사가 파트너사로 선정된 가운데, 차이커뮤니케이션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으로 이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리며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카카오 KPP 프로그램은 광고 플랫폼 카카오모먼트를 운영하는 공식 대행사 중 우수한 파트너사를 선정해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다. 매출 및 성장률, 사업자 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제한된 수의 대행사를 선정한다. 파트너사로 선정된 기업은 정기적인 프로모션 혜택, 카카오의 컨설팅, 마케팅 지원, 성공 사례 웨비나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브랜드 광고, 콘텐츠 제작, 퍼포먼스 캠페인 등 종합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마케팅 역량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환 캠페인 성과에서 독보적인 비중을 유지하며 카카오 광고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차이커뮤니케이션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KPP 프로그램을 통해 퍼포먼스 광고는 물론 브랜딩과 AD-Tech 역량을 더욱 강화해 고객사들과 함께 성장하는 가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mosdy@fnnews.com 이대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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