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저소득층 보육·저출생 극복’ 15억 기부
박중관 2024. 12. 24. 08:25
[KBS 울산]현대자동차 노사가 노사 공동 특별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전기차 23대 등 모두 15억 원 상당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금 가운데 10억 원은 전국 18개 지역아동센터 등 23개 아동복지기관에 코나EV 차량을 1대씩 기증하는 데 쓰입니다.
나머지 5억 원은 북구와 동구 지역 저출생 극복 돌봄 서비스 지원, 아동 돌봄센터 신설과 리모델링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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