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확인…전북 4번째
박웅 2024. 12. 23. 21:56
[KBS 전주]김제시 용지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N1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전북도와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의 닭 7만여 마리를 예방적 처분하고, 반경 10킬로미터 이내 닭과 오리 3백30여 만 마리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올겨울 들어 전북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지금까지 네차례 발생했습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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