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스포츠카 타고 온몸에 명품 “얼굴만 명품 아냐” 임미숙 일침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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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명품 패션에 일침 했다.
12월 2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백두산 유현상(70세), 전 수영선수 최윤희(57세) 부부가 출연해 절친한 김학래(70세) 임미숙(61세) 부부를 초대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했다.
임미숙은 남편 김학래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걸쳤다며 "온몸을 휘감고. 얼굴만 명품이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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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의 명품 패션에 일침 했다.
12월 2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백두산 유현상(70세), 전 수영선수 최윤희(57세) 부부가 출연해 절친한 김학래(70세) 임미숙(61세) 부부를 초대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했다. 김학래는 아내 임미숙을 위해 차 문을 열어주고 손도 잡아줬다. 임미숙은 남편 김학래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걸쳤다며 “온몸을 휘감고. 얼굴만 명품이 아니다”고 말했다.
임미숙은 “파티 분위기로 오라고 해서 드레스를 입고 오려고 했는데 예전에 입던 드레스가 작아져서 모자를 쓰고 파티 분위기로 자기가 사준 명품백 들었다”고 명품백을 자랑했다.
김학래가 “그게 얼마짜리인 줄 아냐”고 으스대자 임미숙은 “자기가 사주고 내 통장에서 돈이 나갔다. 그게 열 받는다”고 분노했다.
이어 유현상은 김학래를 보고 “바지 하나 살 돈으로 내 옷 세 벌 사겠다. 진짜 멋쟁이”라고 칭찬했다. 또 유현상이 “차는 뭐타고 왔냐”고 묻자 김학래는 “둘이 타는 작은 것 타고 왔다”고 능청을 떨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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