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울 수 있을 때 울게” 뉴진스 민지, 의미심장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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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맴버 민지가 팬들 앞에 의미심장한 인삿말을 건넸다.
민지는 지난 22일 뉴진스 SNS 새 계정을 통해 "오늘 녹화 시간도 길고 날도 추웠을 텐데 끝까지 힘내서 응원해준 버니즈들 너무 고맙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어 민지는 "버니즈랑 함께한 무대들은 늘 기억에 남지만 오늘은 뭔가 더 오래 기억할 것 같은 느낌"이라며 "항상 고마워. 다들 너무 귀엽고 다정해"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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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는 지난 22일 뉴진스 SNS 새 계정을 통해 “오늘 녹화 시간도 길고 날도 추웠을 텐데 끝까지 힘내서 응원해준 버니즈들 너무 고맙다”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어 민지는 “버니즈랑 함께한 무대들은 늘 기억에 남지만 오늘은 뭔가 더 오래 기억할 것 같은 느낌”이라며 “항상 고마워. 다들 너무 귀엽고 다정해”라고 팬들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나는 나중에 마음 편하게 울 수 있을 때 울게”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현재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에 계약 해지 통보 이후 각종 행사를 소화하고 있으나 ‘뉴진스’ 이름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각자의 이름을 내세워 활동하고 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도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하며 하이브를 떠났다.
어도어는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2029년 7월까지 유효다는 입장이다. 법정으로 옮겨간 양측 갈등은 장기화될 조짐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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