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024년 총재 대외포상…기관 5곳·개인 164명 수상
정두리 2024. 12. 23. 17:16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발전과 한은의 원활한 업무수행에 기여한 5개 기관과 개인 164명에게 포상을 실시했다.
이날 한은에 따르면 지역경제 부문에서는 차종률 HJ중공업 경영기획담당 상무 등 23명이 수상했다.
경제교육 부문에서는 김보경 금융교육국 수석조사역 등 4명이 수상했고, IT 부문에서는 김효빈 한국투자증권 IT인프라부 대리 등 10명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안전관리 부문 2명, 통계편제 부문 23명, 금융안정 부문 12명, 통화신용정책 부문 27명, 지급결제 부문 22명, 발권 부문 18명, 외환 부문 23명 등 총 10개 부문에서 164명이 수상했다.
기관에서는 발권부문에서 우리은행 수신업무센터, 부산우체국 수신업무센터, 대구우체국 수신업무센터, 광주은행 해남지점, 대전둔산우체국 해남지점 등 5개가 뽑혔다.
정두리 (duri2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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