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커버, 중동·유럽 시장 확장 및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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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화장품 기술 선두주자 릴리커버(대표 안선희)가 창립 8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 확장과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025년 1월 9일(현지 시간) 릴리커버의 핵심 파트너인 미국 바이어 SmartSKN이 로스앤젤레스에 맞춤형 화장품 전문 스토어 'BSPOKELA'를 정식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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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화장품 기술 선두주자 릴리커버(대표 안선희)가 창립 8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 확장과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2025년 1월 9일(현지 시간) 릴리커버의 핵심 파트너인 미국 바이어 SmartSKN이 로스앤젤레스에 맞춤형 화장품 전문 스토어 'BSPOKELA'를 정식 론칭한다. 릴리커버는 2024년 1월, SmartSKN에 맞춤형 화장품 조제 솔루션 '에니마라이트(ENIMA Light)'를 공급하며 미국 보스턴에서 성공적인 PoC(개념 검증)를 완료한 바 있다.
SmartSKN의 공동 창립자 겸 CEO Val Neicu는 최근 "머신러닝 기반으로 소비자 피부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요구에 최적화된 초개인화 포뮬러를 구현함으로써 제품 출시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였다"며 릴리커버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BSPOKELA 론칭은 미국 시장에서 릴리커버의 입지를 강화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릴리커버는 튀르키에, 유럽 및 중동지역의 바이어를 확보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해외 시장 공략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는 1월 개최되는 사업설명회에서는 릴리커버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방안을 소개하며, 의료 및 뷰티 전문가들이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12월 22일 창립 8주년을 맞는 릴리커버는 AI 기반 피부·두피 진단 기술과 맞춤형 화장품 조제 시스템의 경량화 및 다각화를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어왔다. 릴리커버의 기술력은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맞춤형 제품을 제공해 기존의 마케팅 중심 뷰티 산업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 중심의 초개인화 뷰티 솔루션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기성 제품과 차별화된 릴리커버 솔루션은 뷰티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릴리커버는 2025년에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며 뷰티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릴리커버 이인규 이사는 "AI 기반 초정밀 개인화 기술로 고객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며, 급성장하는 뷰티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며 "끊임없는 혁신으로 뷰티테크 산업의 경계를 확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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