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퇴사 후에도 계속되는 다섯 딸내미 챙기기…화제의 잡지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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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퇴사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새 화보를 자랑했다.
23일 민 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고 퇴사한 민 전 대표가 해당 화보의 스페셜 디렉팅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이어 민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틀즈의 'Free As A Bird' 음악을 게재하며 전날 전속계약 해지를 외친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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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지난달 퇴사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새 화보를 자랑했다.
23일 민 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진스 멤버들이 메인을 장식한 2025년 1월호 잡지가 따끈따끈하게 출시, 여러 권 나열되어 있다.
해당 화보는 출간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표지에는 팀명 '뉴진스'가 대신 멤버 5인의 본명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기재됐다는 점. 그리고 퇴사한 민 전 대표가 해당 화보의 스페셜 디렉팅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민지는 팬 소통 플랫폼 포닝 프로필 사진을 이른바 '퇴사짤'이라고 불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아샤' 속 캐릭터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이라고 외치며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으로 즉각 교체했다. 하니 역시 이날 프로필 메시지를 'see you on the other side'(다른 곳에서 만나요)라고 바꾸며 즉각 행동에 돌입했다.
이어 민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틀즈의 'Free As A Bird' 음악을 게재하며 전날 전속계약 해지를 외친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며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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