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했던 뉴진스 민지, 눈물 참고 있었나 “편하게 울 수 있을 때‥”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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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선언 후 팬들과 만났다.
12월 22일 뉴진스는 MBC '가요대제전' 사전녹화에 참여해 팬들과 시간을 보냈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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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선언 후 팬들과 만났다.
12월 22일 뉴진스는 MBC '가요대제전' 사전녹화에 참여해 팬들과 시간을 보냈다.
녹화가 끝난 뒤 뉴진스 멤버들은 소셜 계정 '진즈포프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혜인은 "버니즈(팬덤명) 오늘 너무 고마웠고 얼른 가서 푹 자요. 내일도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해린은 "버니즈, 오늘 하루 종일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힘들 텐데 조심히 가고 푹 쉬어요. 오늘 못 오신 분들도 다음에 꼭 만나요"라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다니엘은 "오늘도 고생 많았어, 버니즈"라는 짧지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했다.
민지는 "오늘 녹화 시간도 길고 날도 추웠을 텐데 끝까지 힘내서 응원해 준 버니즈들 정말 고마워요! 버니즈와 함께한 무대는 늘 기억에 남지만 오늘은 뭔가 더 오래 기억할 것 같은 느낌. 항상 고마워 버니즈. 다들 너무 귀엽고 다정해"라는 글로 감사를 표했다.
특히 민지가 사진 속에 숨겨둔 또 다른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공연장 전경 사진에 적힌 "나는 나중에 편하게 울 수 있을 때 울게"라는 문구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사전녹화에 참여한 팬들에 따르면 일부 멤버들은 무대 후 눈물을 흘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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