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앨범 6개 연속 1위…69년史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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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사진)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여섯 번째 정상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21일(현지 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합(合·HOP)'이 음반 판매량 18만7000장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빌보드에 따르면 빌보드200에 첫 진입한 이후 앨범 여섯 개가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한 사례는 차트 69년 역사상 스트레이키즈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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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는 21일(현지 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새 앨범 ‘합(合·HOP)’이 음반 판매량 18만7000장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로써 2022년 발매한 ‘ODDINARY(오디너리)’와 ‘MAXIDENT(맥시던트)’ 등에 이어 이번 ‘합’까지 여섯 번째 빌보드200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빌보드200에 첫 진입한 이후 앨범 여섯 개가 연속으로 1위를 기록한 사례는 차트 69년 역사상 스트레이키즈가 처음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약자 ‘SKZ’에 힙합을 합성한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라는 형식과 장르를 내세웠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Walkin On Water(워킨 온 워터)’를 비롯해 여덟 멤버의 솔로곡까지 총 12곡이 수록됐다.
지금까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K팝 가수는방탄소년단과 스트레이 키즈(각 6회)를 비롯해 에이티즈(2회), 슈퍼엠, 블랙핑크,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뉴진스, 트와이스 등 여덟 팀이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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