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씩씩한 척 했지만 결국 "편하게 울 수 있을 때 울게" 숨겨둔 메시지 [TEN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속계약 해지 선언을 한 그룹 뉴진스 민지가 심경을 밝혔다.
민지는 지난 22일 뉴진스의 새 SNS를 통해 "오늘 녹화 시간도 길고 날도 추웠을 텐데 끝까지 힘내서 응원해 준 버니즈들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뉴진스는 MBC '가요대제전' 사전 녹화에 참여했다.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전속계약 해지 선언을 한 그룹 뉴진스 민지가 심경을 밝혔다.
민지는 지난 22일 뉴진스의 새 SNS를 통해 "오늘 녹화 시간도 길고 날도 추웠을 텐데 끝까지 힘내서 응원해 준 버니즈들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버니즈와 함께한 무대들은 늘 기억에 남지만 오늘은 뭔가 더 오래 기억할 것 같은 느낌. 항상 고맙다. 다들 너무 귀엽고 다정하다"고 말했다. 그는 잘 안 보이는 곳에 "나는 나중에 마음 편하게 울 수 있을 때 울게"라는 문구를 숨겨뒀고, 곧 팬들이 이를 발견했다.

이날 뉴진스는 MBC '가요대제전' 사전 녹화에 참여했다. 녹화에 참여했던 다수의 팬이 올린 후기에 따르면 하니 등 일부 멤버는 무대를 마친 뒤 눈물을 흘렸다.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다섯 멤버는 잔여 계약 기간을 5년 남겨둔 상태였다. 결별 선언 이후에도 어도어와 함께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멤버들은 기존 어도어에서 운영하던 계정과 별개로 새 SNS 계정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하며 독자 행보에 나섰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서진, 군면제 논란 이겨내고 신인상 수상…"생각도 못 했다" ('KBS 연예대상') | 텐아시아
- [종합] 황정민·이동휘·이상이, 방송사 시상식 뺨치는 라인업…유재석 인맥 무슨 일 ('핑계고 시
- 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앞두고 건강검진…'이 부위' 문제 발생에 신동엽도 걱정 ('미우새') | 텐
- [종합] 전성애, 모친 불륜 폭로했다…"70대 들어 6살 연하남과 연애"('동치미') | 텐아시아
- 유재석·황정민 입방정 대박났다…'풍향고', 합산 2600만뷰 터트리며 여행 종료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