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호씨가 1억 기부"…환아 자원봉사 이어 '통큰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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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이자 가수인 이준호씨가 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씨도 지난해 만 24세 이하의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 이식 및 재활 등 치료비에 써달라며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JYP엔터테인먼트는 총 10억5000만원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하며 저소득 가정과 소아·청소년 치료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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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이자 가수인 이준호씨가 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 이식 및 재활 등의 치료비와 정서 지원 프로그램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준호씨는 오래전부터 JYP엔터테인먼트가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한 자원봉사 음악회에 참여하고 병동을 찾아 환아들을 격려해왔다. 이씨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이 따스한 연말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많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고 꿈꿀 수 있기를 소망하고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해서 관심과 사랑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씨도 지난해 만 24세 이하의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 이식 및 재활 등 치료비에 써달라며 삼성서울병원에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자녀를 키우는 아빠가 되어보니 몸이 아픈 것만으로도 힘들 텐데, 치료비까지 부족한 상황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버거울지 생각하면 참 가슴 아프다"며 "치료비가 필요한 환아들에게 직접 쓰일 수 있도록 병원에 기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JYP엔터테인먼트는 총 10억5000만원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하며 저소득 가정과 소아·청소년 치료를 지원해왔다.
박정렬 기자 parkj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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