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힘 정도가 이븐하네요” 화제성 집어삼킨 ‘흑백요리사’ [2024 키워드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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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24년 갑진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속 유행어가 화제성을 휩쓸고, 장원영의 '원영적 사고'가 긍정 트렌드를 이끌기도 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의 유행어가 하반기를 휩쓸었다.
'흑백요리사'는 한국 예능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부문 1위를 3주 연속 기록했을 뿐 아니라, 하반기 내내 모든 화제성 지표를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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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다사다난했던 2024년 갑진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올해엔 김수미, 송재림 등 대중과 함께 호흡했던 스타들이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막장 드라마 뺨치는 배우들의 삼각관계 ‘재밌네 대첩’과 인기 걸그룹 뉴진스의 전례 없던 계약 해지 선언은 대중을 놀라게 함과 동시에 피로도를 높였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속 유행어가 화제성을 휩쓸고, 장원영의 ‘원영적 사고’가 긍정 트렌드를 이끌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연예부가 올 한해 연예계를 달군 주요 이슈 7가지를 키워드로 정리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의 유행어가 하반기를 휩쓸었다. 심사를 맡은 안성재 셰프가 심사하면서 ‘익힘 정도’를 중요하게 여긴 장면이 눈길을 모으면서 요리 서바이벌의 긴장감과 함께 재미까지 더하며 각종 화제성을 집어삼켰다.
‘흑백요리사’는 한국 예능 최초로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부문 1위를 3주 연속 기록했을 뿐 아니라, 하반기 내내 모든 화제성 지표를 싹쓸이했다. 특히 불황에 빠진 요식업과 유통업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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