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정숙의 눈물 지옥(나솔사계)

2024. 12. 2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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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의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에서 16기 영자와 10기 정숙이 ‘플러팅 천국’과 ‘눈물의 지옥’이라는 극과 극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6기 영자는 미스터 배와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매끄러운 플러팅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미스터 배가 “플러팅 하나 하겠다”며 직접 만든 배추전을 건네자, 영자는 “이래도 되죠?”라며 팔짱을 꼭 끼는 모습으로 달달한 케미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친밀한 분위기는 시청자들로부터 ‘커플각’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반면, 10기 정숙은 미스터 박과의 관계에서 큰 실망을 겪으며 눈물을 보였다. 정숙은 “어깨동무까지 해놓고 나를 장난감처럼 대하는 기분이 든다”며 속상한 심정을 드러냈다. ‘강철 리치 언니’로 불리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줬던 그녀의 눈물 고백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돌싱민박’이 플러팅 ‘천국’과 눈물의 ‘지옥’을 오간다.

SBS Plus와 ENA의 화제작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가 이번 주 방송에서 ‘돌싱민박’ 입주자들의 감정이 폭발하는 극적인 순간을 선보인다. 오는 26일(목) 밤 10시 30분 방송에서는 ‘심야의 배추전 데이트’로 촉발된 달콤하면서도 아슬아슬한 관계의 변화가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방송의 중심에는 미스터 배와 16기 영자가 있다. 미스터 배는 22기 영숙 대신 16기 영자를 ‘1픽’으로 선택하며 새로운 호감 관계를 형성했다. 특히 배추전을 이용한 그의 ‘직진 플러팅’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손꼽힌다. 미스터 배는 데이트 중 “자, 플러팅 하나 할게요”라고 말하며 직접 배추전을 떠먹여주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 장면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이 정도면 플러팅 맞는데?”라며 격하게 반응했다. 그의 적극적인 태도는 16기 영자의 미소를 이끌어냈으며, 이에 화답하듯 그녀는 우산을 함께 쓰고 걸어가던 중 살포시 팔짱을 끼며 ‘기습 스킨십’을 시도했다. 빗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 이 스킨십은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이를 본 MC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는데, 경리는 “맨살이잖아요!”라며 놀란 기색을 드러냈고, 윤보미는 “좀 그렇지 않나?”라며 다소 유교적인 모습을 보였다.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한편, 로맨스의 뒷면에는 눈물과 갈등으로 얼룩진 순간들도 존재했다. 미스터 백김의 선택을 받지 못한 10기 정숙은 깊은 상처를 받은 듯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0기 정숙은 “장난감이 된 기분이다. 나한테 어깨동무도 하고…”라며 속상함을 털어놓았고, 결국 눈물을 참지 못하고 흘렸다. 강철 같은 이미지를 보여왔던 그녀가 감정을 드러내자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도 “아이고, 울지마”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미스터 백김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10기 정숙에게 다가가 “여자여자하네”라는 다소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이는 상황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보였으나, 정숙의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이를 본 16기 영자는 정숙을 대신해 “왜 그랬어!”라며 백김에게 따끔한 한마디를 던지며 친구를 위로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숙은 억눌린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공용 공간에서 자리를 떠나버렸다. 그녀를 따라나선 16기 영자의 모습은 관계의 긴장감을 더했으며, 미스터 백김은 그 광경을 지켜보며 “미치겠네”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 장면은 얽히고설킨 감정선과 복잡한 관계를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듯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돌싱민박’의 이야기는 감정의 폭이 더욱 넓어지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로맨스와 눈물, 웃음과 갈등이 교차하는 이번 방송은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돌싱민박’ 입주자들의 감정이 최고조에 달하며 극적인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미스터 배와 16기 영자의 배추전 데이트와 빗속 스킨십은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며, MC들의 재치 있는 반응도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10기 정숙의 눈물과 갈등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크다.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진솔한 감정들이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되며, 신선한 이야기 전개가 또 한 번 강렬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이 모든 극적인 순간은 오는 26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가 이번 주 방송에서 감정의 폭발과 극적인 관계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스터 배와 16기 영자의 배추전 데이트로 달콤한 로맨스가 시작되었고, 빗속의 기습 스킨십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절정에 이르렀다. 반면, 미스터 백김의 선택에서 제외된 10기 정숙은 상처받은 모습을 보이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둘러싼 감정의 갈등이 긴장감을 더했다. 로맨스와 갈등이 얽힌 이번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은 오는 26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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