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배부르니까 사우나 가자” 여유 부리다 화들짝 (핸썸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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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여유를 부리려다 실패했다.
12월 22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핸썸즈 팀과 가이즈 팀이 빙고판 완성을 위한 신경전을 벌였다.
추성훈이 "배부르니까 우리 사우나 가자"며 승리를 확신해 여유를 부리고, 김동현도 "운동선수들 코스다. 목욕탕이 바로 앞에 있다"고 말하는 사이에 가이즈 팀이 퀴즈를 맞힌 뻐꾸기 소리가 울리며 여유를 잃었다.
핸썸즈 팀은 가이즈 팀의 빙고 완성을 막기 위해 바로 순천으로 출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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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여유를 부리려다 실패했다.
12월 22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핸썸즈 팀과 가이즈 팀이 빙고판 완성을 위한 신경전을 벌였다.
추성훈이 “배부르니까 우리 사우나 가자”며 승리를 확신해 여유를 부리고, 김동현도 “운동선수들 코스다. 목욕탕이 바로 앞에 있다”고 말하는 사이에 가이즈 팀이 퀴즈를 맞힌 뻐꾸기 소리가 울리며 여유를 잃었다.
핸썸즈 팀은 가이즈 팀의 빙고 완성을 막기 위해 바로 순천으로 출발해야 했다. 이동하는 사이에 두 팀 사이 전화로 신경전이 벌어졌다. 김동현이 “GPS 적절하게 쓰셨네요?”라고 묻자 차태현은 “우리가 쓴 걸 어떻게 알아?”라며 도발했다.
김동현이 “우리가 영암에 있는 걸 GPS로 안 거 아니냐”고 묻자 차태현은 “너희 다녀갔다고 연락이 왔다. 우리는 GPS 안 썼고 너희를 봤다”고 이실직고했다. 또 이이경이 “우리가 순천에서 끝낼 테니까 사우나에서 지지고 있어라”고 하자 김동현은 “속도전 해보자”고 받았다.
통화를 끝낸 이이경은 “순천 가네. 이야기를 하네”라며 핸썸즈 팀의 목적지가 순천이란 사실을 알아차렸다. 차태현은 “오늘은 빙고를 하지 않겠다. 8시까지 땅따먹기를 하겠다”며 빙고 완성이 아닌 더 많은 칸을 차지하는 것으로 신승호의 작전을 따랐다. (사진=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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