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시사평론가’ 유창선씨 별세

기자 2024. 12. 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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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시사평론가’인 유창선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64세.

고인은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연세대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한국사회연구소 정치분과 연구원을 거쳐 1991년 민주당에 입당, 이부영 의원의 보좌관을 지냈다. 이후 30여년간 시사평론가로 활동하며 ‘1세대 정치평론가’로 불렸다.

저서로 <굿바이 노풍>(2007), <정치의 재발견>(2012),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2021), <김건희 죽이기>(2023)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4일 오전 10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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