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복 센터' 간미연, 베복 14년만 재결합→개인 직캠에 감동 "세상에 직캠이라니"

김미화 기자 2024. 12. 22. 17: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로 무대에 선 가운데, 자신의 개인 직캠에 감탄했다.

간미연은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베이비복스 센터로 활동한 간미연은 자신이 걸그룹으로 활동하던 시대에는 없던 직캠이라는 신문물에 놀란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간미연 개인 계정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14년 만에 베이비복스 완전체로 무대에 선 가운데, 자신의 개인 직캠에 감탄했다.

간미연은 지난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14년 만의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베이비복스는 'Get Up'부터 '우연' 무대를 펼쳤고 후배 걸그룹인 키스오브라이프와 'Killer' 컬레버 무대도 선보였다.

간미연은 21일 자신의 모습을 직캠으로 올린 영상을 공유한 후 "세상에 직캠이라니 몰랐잖아"라고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베이비복스 센터로 활동한 간미연은 자신이 걸그룹으로 활동하던 시대에는 없던 직캠이라는 신문물에 놀란 모습이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2019년 결혼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