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수면시간, OECD 평균보다 18% 적어… 코골이는 ‘혼잡한 도로’ 수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인 평균 수면 시간이 6시간58분으로 집계됐다.
이는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권고하는 성인 수면시간인 7~9시간보다 적고, 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8시간27분보다 약 18% 부족해 세계 권고 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인의 평균 코골이 시간은 46분이고 하루 수면 시간 중 코를 고는 시간의 비율인 평균 코골이 비율은 약 11%로 나타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 모션필로우 사용자 데이터 분석
한국인 평균 수면 시간이 6시간58분으로 집계됐다. 이는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권고하는 성인 수면시간인 7~9시간보다 적고, 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8시간27분보다 약 18% 부족해 세계 권고 기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굿잠 리포트에선 코골이 관련 데이터도 찾아볼 수 있다.
한국인의 평균 코골이 시간은 46분이고 하루 수면 시간 중 코를 고는 시간의 비율인 평균 코골이 비율은 약 11%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가 9%로 가장 적고, 40대가 12.6%로 가장 많아 코골이 문제가 중장년층에서 두드러지는 것을 확인했다.

텐마인즈는 “수면은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가 있다. 육체적 피로 회복은 물론 정신적 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청소년들은 학업 부진뿐 아니라 정신 질환의 빈도가 높아지고, 성인의 경우 직장 내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중장년층은 뇌세포 노화로 인해 뇌졸중이나 치매 발생 확률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또 “수면을 방해하는 코골이는 신체에 필요한 산소의 공급이 부족해져 심혈관 및 뇌혈관 연관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텐마인즈는 내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5’에서 AI 모션필로우의 차세대 제품 ‘AI 모필’을 공개한다. AI 모션필로우는 그간 CES에서 최고혁신상 및 혁신상을 5회 수상한 바 있다.
이동수 기자 d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연예인은 고급 거지” 300번 실직 체험 황현희, 100억 만든 ‘독한 공부’
- “절대 빨대로 빨아먹지 마세요”…‘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밀착취재]
- 보일러 없던 월세방서 ‘2000억’…배용준, 욘사마 버리고 ‘투자 거물’ 됐다
- “45만 월세의 반란” 박군, 30억 연금 던지고 ‘15억 등기부’ 찍었다
- 냉동실에 오래 둔 고기 하얗게 변했다면 먹어도 될까
- ‘200배 수익설’ 이제훈, 부동산 대신 스타트업 투자한 이유
- 정비공 출신·국가대표 꿈꾸던 소년이 톱배우로…원빈·송중기의 반전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