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해외 사이트 접속 차질 복구...CDN 라우팅 변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 이용자들이 일부 해외 사이트 접속에 한때 장애를 겪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0일 오후 8시부터 약 15시간 동안 디스코드, 나무위키, 챗GPT 등 해외 사이트 접속에 문제가 발생했다.
LG유플러스 측은 국내 인터넷중개사업자와 해외 인터넷중개사업자 간 통신 문제를 원인으로 꼽았다.
LG유플러스는 홈페이지에 글로벌 CDN 사업자 라우팅을 변경해 조치했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LG유플러스 이용자들이 일부 해외 사이트 접속에 한때 장애를 겪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20일 오후 8시부터 약 15시간 동안 디스코드, 나무위키, 챗GPT 등 해외 사이트 접속에 문제가 발생했다.
LG유플러스 측은 국내 인터넷중개사업자와 해외 인터넷중개사업자 간 통신 문제를 원인으로 꼽았다. 해외 인터넷중개사업자가 관리하는 서비스를 국내 인터넷중개사업자가 국내 이용자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정확한 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홈페이지에 글로벌 CDN 사업자 라우팅을 변경해 조치했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LGU+, 차량관제 솔루션 ‘U+커넥트’ 출시
- LGU+, GST와 IDC 액체 냉각 솔루션 개발 협약
- LGU+ 아이들나라, 김해공항에 유아동 전용 놀이터 구축
- LGU+,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수기관 표창 수상
- 정부,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내일이 마지막 기회"
- [ZD브리핑] '파업 전야' 삼성전자...노사 파국 막을까
- 일주일새 60원 오른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할까
- '오픈소스 리더' 레드햇은 오픈클로 시대를 어떻게 보나
- 포르자 호라이즌6, 스팀 동접 17.8만명 돌파 '역대 최고'
- AI 에이전트 작성에서 수정까지 '자동'…SAP가 제시한 AI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