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대식가 집안, 59세 父 라면 10봉 드셔” 안정환 깜짝 (가보자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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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밥이 대식가 집안이라 밝혔다.
히밥은 라면을 먹으면 한 번에 최대로 25개까지 먹는다며 일주일치 라면 200개를 저장한 팬트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히밥은 대식가 집안이라며 "아빠도 지금도 라면을 10개 드신다. 59세시다"고 말했다.
안정환이 "59세에 라면 10봉을 드신다고?"라며 깜짝 놀랐고, 히밥은 "아빠랑 먹으려고 라면 10봉을 끓였는데 물 한번 뜨러 가니 없는 거다. 보통 딸이랑 먹으면 챙겨주지 않냐"며 밥도 다섯 공기 씩 드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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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밥이 대식가 집안이라 밝혔다.
12월 21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출연했다.
히밥은 라면을 먹으면 한 번에 최대로 25개까지 먹는다며 일주일치 라면 200개를 저장한 팬트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히밥은 대식가 집안이라며 “아빠도 지금도 라면을 10개 드신다. 59세시다”고 말했다.
안정환이 “59세에 라면 10봉을 드신다고?”라며 깜짝 놀랐고, 히밥은 “아빠랑 먹으려고 라면 10봉을 끓였는데 물 한번 뜨러 가니 없는 거다. 보통 딸이랑 먹으면 챙겨주지 않냐”며 밥도 다섯 공기 씩 드신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엄마가 삼시 세끼 한다고 생각해봐라”며 히밥 모친을 걱정했고, 히밥은 “밥을 한 솥 하면 한 끼”였다며 “엄마가 매일 그만 먹으라고 했다”고 어린시절을 돌아봤다.
신기루가 “서러웠겠다”며 안타까워하자 히밥은 “엄마랑 (밥) 먹고 도서관 간다고 해서 돈가스 먹으러 갔다”며 모친 몰래 더 먹은 일도 고백했다.
안정환이 “남들보다 많이 먹는다는 걸 언제 알았냐”고 묻자 히밥은 “중학교 때. 여자들이 외모 가꾸기 시작하는데 애들이 안 먹기에 내가 잘 먹는 게 아니라 애들이 다이어트 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게 아니었다”고 답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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