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김영임 “아래 며느리 김윤지 위는 딸 살아→이혼도장 찍어 경찰서行”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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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김영임 부부가 이혼 위기를 고백했다.
12월 21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이상해 김영임 부부가 출연했다.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집은 완벽한 한강뷰를 자랑했고, 홍현희가 "며느리를 본 것 같다. 같은 아파트 사는 것 맞죠?"라고 묻자 이상해가 "아래는 며느리, 위는 딸"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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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김영임 부부가 이혼 위기를 고백했다.
12월 21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이상해 김영임 부부가 출연했다.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집은 완벽한 한강뷰를 자랑했고, 홍현희가 “며느리를 본 것 같다. 같은 아파트 사는 것 맞죠?”라고 묻자 이상해가 “아래는 며느리, 위는 딸”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홍현희가 “너무 좋다. 주로 어디서 모이냐”고 묻자 이상해는 “냄새를 잘 맡는다. 고기 냄새가 나면 모인다”고 답했다. 김영임은 “대가족이라 조금 하질 못한다. 많이 한다. 입이 짧아 한 번 먹으면 많이 못 먹으니까 나눠준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지가 음식 솜씨가 너무 좋다. 어머님 비빔밥 했어요 그러면서 온다. 딸도 그런다”며 며느리 김윤지와 딸이 모두 음식 솜씨가 좋다고 자랑했다.
이어 김영임은 “평창동에 오래 살았다. 아버님 어머님 모시고 살았다. 개인주택에 살다보니 어머님 친구 분들이 계속 오셔서 안 갔다. 일주일, 열흘. 어른들이 계셔서 아침에 항상 밥을 먹었다. 남편 지인들이 새벽에 2시, 3시에 와서 형수 나 갈비 구워주세요. 특히 최병서가 제일 많이 그랬다”고 말했다.
김영임은 “내가 작은 집으로 이사 가야지 했다. 그래서 이사를 왔는데 아파트는 정말 전원주택 1/3밖에 안 들어간다. 돈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상해도 “날아갈 것 같다. 경비도 있고 집 비워도 되지. 더 줄이면 좋겠다”고 했다.
김영임은 “살아보니 아파트를 왜 선호하는지 알겠더라. 아파트는 사람이 없어도 되는데 전원주택은 항상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이상해는 “한 가지 안 좋은 게 있다. 평창동은 얼굴 안 봐도 됐다. 여기서는 부딪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임도 “너무 싫다.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동의했다.
이상해는 “이쪽으로 이사 와서 같은 방에서 살아본 적이 없다. 난 작은 방으로 밀렸다”고 했고, 김영임은 “남편과 내가 모든 게 안 맞는다. 연애까지 50년”이라며 “어른들은 100세까지 같이 사시기도 한다. 좀 걱정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상해는 “말 없는 게 더 편하다”며 “우리가 매일 싸워서 지금까지 사는 것 같다. 이혼하려고 도장까지 찍어서 경찰서로 가는 바람에. 경찰서에서 막 웃었다. 왜 여기 왔냐고. 나오면서 그냥 왔다”며 이혼 도장까지 찍은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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