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히밥 "라면 한번에 25개까지 먹기도…원래 대식가 집안"

채태병 기자 2024. 12. 2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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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66만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본명 좌희재)이 한 끼에 라면 25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히밥의 주방에는 라면이 200개가량 저장돼 있었다.

MC 안정환이 라면에 대해 묻자, 히밥은 "한 끼에 최대 25개까지 먹을 수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0개 정도의 라면은 일주일 식량이라는 히밥의 말에 안정환은 "보통 사람은 그 정도면 1년 동안 먹을 것"이라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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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


구독자 166만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본명 좌희재)이 한 끼에 라면 25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21일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에는 히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히밥과 만난 MC 홍현희는 "몸이 너무 말랐다"며 "근데 어쩜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있냐"고 놀라워했다.

자취 10년 차라는 히밥은 "본가가 제주도"라며 "집안이 대식가 집안이라 원래부터 많이 먹는 편이었다"고 밝혔다.

히밥의 주방에는 라면이 200개가량 저장돼 있었다. MC 안정환이 라면에 대해 묻자, 히밥은 "한 끼에 최대 25개까지 먹을 수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0개 정도의 라면은 일주일 식량이라는 히밥의 말에 안정환은 "보통 사람은 그 정도면 1년 동안 먹을 것"이라며 놀랐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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