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문짝남’ 문상민 쩍벌로 수상, 아일릿 민주 두고 “이적 내 우상”[KBS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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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이 민주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커플상은 '뮤직뱅크' 문상민과 민주, '살림하는 남자들' 은지원, 백지영, '개그콘서트' 정태호, 남현승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문상민은 "일단 너무 감사하다. 이적 선배님 너무 팬이다. 선배님 저의 우상이었고 어린 시절 너무 오래 많이 들었는데 선배님과 베스트 커플상 함께하고 싶다"라고 이적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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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상민이 민주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12월 21일 오후 KBS 신관 공개홀에서는 ‘2024 K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베스트 커플상은 ‘뮤직뱅크’ 문상민과 민주, ‘살림하는 남자들’ 은지원, 백지영, ‘개그콘서트’ 정태호, 남현승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첫 순서로 소감을 밝히게 된 문상민은 191cm의 큰 키 때문에 마이크 앞에서 다리를 벌린 포즈를 취해야 했다. 이에 이영지는 “마이크를 좀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문상민은 “일단 너무 감사하다. 이적 선배님 너무 팬이다. 선배님 저의 우상이었고 어린 시절 너무 오래 많이 들었는데 선배님과 베스트 커플상 함께하고 싶다”라고 이적에게 팬심을 고백했다.
아일릿 민주는 “받을 줄 몰랐는데 받게 돼서 기쁘다. 모든 ‘뮤직뱅크’ 관계자 분들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잘하는 은행장 민주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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