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이 뭐에요? 14년 만에 재결합... 베이비복스, '가요대축제'서 여전한 카리스마

김현숙 기자 2024. 12. 21. 2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 펼쳐진 KISS OF LIFE와 베이비복스의 컬래버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MZ세대 걸그룹 KISS OF LIFE와 레전드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특별한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KISS OF LIFE와 함께한 'Killer' 무대는 두 그룹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ISS OF LIFE와 베이비복스, 세대 초월 컬래버 무대로 화제

(MHN스포츠 홍지민 인턴기자, 김현숙 기자)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 펼쳐진 KISS OF LIFE와 베이비복스의 컬래버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MZ세대 걸그룹 KISS OF LIFE와 레전드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특별한 컬래버 무대를 선보였다.

KISS OF LIFE는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파워풀한 무대로 포문을 열고, 히트곡 'Sticky'로 청량하고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이어 베이비복스와 함께 'Killer'를 열창하며 세대를 초월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였다.

베이비복스 역시 1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서 'Get Up'과 '우연' 무대를 선보이며 여전한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특히 KISS OF LIFE와 함께한 'Killer' 무대는 두 그룹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최근 막내 윤은혜를 제외하고 방송 출연 등을 이어가며 잠시 '불화설'에 휩싸였지만 완벽한 무대로 루머를 종식시켰다. 

이번 컬래버 무대는 단순한 세대 간의 만남을 넘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KISS OF LIFE의 트렌디한 감성과 베이비복스의 원조 걸크러시 매력의 조화로 반응이 뜨겁다.

한편,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원조 힙합 듀오 지누션도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사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페스티벌'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