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라면 최대 25개” 일주일치 200개 저장에 안정환 깜짝 (가보자GO)

유경상 2024. 12. 2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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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밥이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를 먼저 만난 신기루는 "근처에 엄청 친한 친구 집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저보다 훨씬 많이 먹는다. 제 몸 반에 반이다. 작고 말랐다. 엄청 유명하고 골드버튼이 있다"며 주인공 히밥을 소개했다.

홍현희는 "진짜 말랐다"며 히밥의 체구에 놀랐다.

홍현희가 원래 대식가인지 묻자 히밥은 "집안이 대식가"라며 라면을 최대 25개 먹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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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가보자GO’ 캡처
MBN ‘가보자GO’ 캡처

히밥이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12월 21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출연했다.

MC 안정환과 홍현희를 먼저 만난 신기루는 “근처에 엄청 친한 친구 집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저보다 훨씬 많이 먹는다. 제 몸 반에 반이다. 작고 말랐다. 엄청 유명하고 골드버튼이 있다”며 주인공 히밥을 소개했다.

홍현희는 “진짜 말랐다”며 히밥의 체구에 놀랐다. 거실에는 고기를 구울 수 있는 불판 테이블부터 시선을 압도했고 안정환과 홍현희가 “이거 되는 거냐”며 깜짝 놀랐다. 히밥은 본가가 제주도라며 “자취한지 거의 10년”이라 밝혔다.

홍현희가 원래 대식가인지 묻자 히밥은 “집안이 대식가”라며 라면을 최대 25개 먹는다고 했다. 이어 공개된 히밥의 주방 냉장고에는 많은 김치와 냉동식품이 눈길을 끌었다. 히밥은 “냉장고에는 김치밖에 없다. 혼자 산다고 김치를 많이 주신다. 주변에서. 남기질 않는다”고 했다.

냉장고 옆에는 음료와 주류 전용 냉장고가 하나 더 있었다. 히밥은 “우유를 좋아해서 우유가 많다. 저는 여기가 메인”이라며 팬트리도 공개했다. 팬트리에는 다양한 라면이 약 200개 저장돼 있었고 일주일 치 식량이라는 설명에 안정환이 “보통 집안 1년 치”라며 놀랐다.

대용량 점보라면이 한 끼에 먹으면 모자라다는 말에 안정환은 “아들이 친구들 데려와서 4명이서 저거 하나 먹던데?”라며 거듭 놀랐다. (사진=MBN ‘가보자G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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