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배정남 "모델 오디션 중 키 작다고 욕 들어"[놀뭐][★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에서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과거 모델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델 선후배 주우재와 배정남이 자존심을 걸고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스타일링 대결을 펼쳤다.
이에 배정남은 "처음에는 맨날 쇼 오디션에서 다 떨어졌다. 그때는 키 작은 모델 자체가 말이 안 됐다. 오디션장에 가면 '너 왜 왔냐?'라고 욕한다. '장난하냐'라고 하는 느낌이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델 선후배 주우재와 배정남이 자존심을 걸고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스타일링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배정남 팀원 유재석-이이경-박진주는 빈티지 숍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한 후 주우재의 친한 모델 후배가 사장으로 있는 고기 맛집에 방문했다.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모델들이 직원으로 있는 식당에서 직원들은 각자 개성 있는 패션을 뽐내며 멤버들의 고기를 서빙했다. 그러던 중 키가 작은 모델 김기배가 고기를 구우러 오자 단신 모델인 배정남은 "이 친구는 키가 작네"라며 반가워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어떻게 오디션을 통과한 거냐"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배정남은 "송지오 디자이너 선생님이 개성 있는 사람을 좋아했다. 키가 작으니까 키 큰 사람보다 더 보여줘야 했다. 여름이라 웃통을 까고 수영복 하만 딱 입고 (쇼에 섰는데 그게) 빵 터져버렸다"라며 모델은 장신이라는 고정관념을 깸으로써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고깃집 8인 모델 판정단은 주우재 팀의 이미주 화보 사진을 베스트 컷으로 뽑으며 주우재 팀을 최종 우승팀으로 선정했다. 의외의 선택에 주우재 팀 역시 당황한 상황. 이어 8인 모델 판정단은 "(이미주가) 너무 예쁘다"라며 예상외의 심사평을 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상대편 배정남 팀장은 "너희들은 크게 안 클 것. 대한민국의 모델계가 참 어렵다"라며 야유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현무, 女후배 킬러..'13세 연하' 장예원과 1시간 통화 "오빠" - 스타뉴스
- '스우파' 모니카, 임신+결혼 '진짜 겹경사' 발표 - 스타뉴스
- 박나래 멍든 얼굴 포착 "합법적으로 맞았다" - 스타뉴스
- '프로포폴 투약' 가인, 前 남편과 재회..초밀착 스킨십 - 스타뉴스
- "유영재, 성기·고환 올려"..선우은숙 친언니 충격 증언 - 스타뉴스
- "집 나간 애 다시 데리고 간다" 방탄소년단 지민 과거 콘텐츠까지 역주행..픽시드 최초 1000만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전격 발표..13년만에 돌아오는 도니도니 돈까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2.0' MV 빛낸 '근본적인 아름다움'..비주얼→퍼포먼스 '시선 집중' | 스타뉴스
- 유명 女배우 아들, 끝내 190억 유산 상속 포기.."상속세율 너무 커" | 스타뉴스
- "탑 형 응원"..태양·지드래곤 이어 대성도..의리의 빅뱅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