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출신 주이, 아이돌 하다 네일샵 CEO로 변신?

이유민 기자 2024. 12. 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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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네일아트와 토크쇼를 결합한 독특한 유튜브 콘텐츠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주이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이 JooE'를 통해 토크쇼 '주주네일'의 첫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하며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

'주주네일'은 주이가 게스트들의 손톱을 꾸미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의 콘텐츠로, 그녀의 숨겨진 네일아트 실력과 뛰어난 입담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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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유튜브 채널 '주이 JooE' 영상 화면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 출신 주이가 네일아트와 토크쇼를 결합한 독특한 유튜브 콘텐츠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주이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주이 JooE'를 통해 토크쇼 '주주네일'의 첫 에피소드 영상을 공개하며 활동 재개를 공식화했다.

'주주네일'은 주이가 게스트들의 손톱을 꾸미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의 콘텐츠로, 그녀의 숨겨진 네일아트 실력과 뛰어난 입담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첫 영상에서는 우주소녀 다영, 하이키 휘서 등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영상 속에서 주이는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는 소감을 전하며 "공백기 동안 Mnet '퀸덤퍼즐'에 출연했고, 현재의 회사를 만나 이렇게 네일샵을 차렸다"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또한, 과거 화제가 되었던 '트로피카나 댄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안무 선생님과 함께 과일별로 안무를 짜며 6시간 동안 촬영했다.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운 첫 광고 경험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유튜브 채널 '주이 JooE' 영상 화면

2016년 그룹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주이는 특유의 상큼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오늘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그는 이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주주네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주이가 어떤 색다른 콘텐츠와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그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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