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동시대포럼' 발족…"사회구조 개혁·통합 목표"

최종호 2024. 12. 21.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회구조 개혁과 국민통합을 목표로 한 시민단체 '동시대포럼'이 21일 발족했다.

동시대포럼은 분야별, 지역별 분과를 설치해 사회의 각종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조 대표는 "동시대포럼은 단순히 의견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 길잡이가 되어 변화의 중심에 설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의 불씨를 키우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사회구조 개혁과 국민통합을 목표로 한 시민단체 '동시대포럼'이 21일 발족했다.

시민단체 '동시대포럼' 발족 [동시대포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경기도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열린 창립총회에는 회원 35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은 경제계, 학계, 시민사회, 언론계 등 인사로 구성돼 있다.

동시대포럼은 분야별, 지역별 분과를 설치해 사회의 각종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할 계획이다.

대표로는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추대됐다.

조 대표는 "동시대포럼은 단순히 의견을 나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서로 길잡이가 되어 변화의 중심에 설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의 불씨를 키우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zorb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