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전속계약 해지 후 비자 문제 어쩌나…"서류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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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하니의 비자 문제가 불거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어도어를 통해 발급된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가 내년 초 만기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의 비자는 소속사와의 고용을 조건으로 발급하는 E-6 비자다.
E-6 비자는 △대중문화산업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한 기획사와의 전속계약서 사본 △초청한 기획사 대표의 신원보증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고용추천서 등 서류를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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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뉴진스 하니의 비자 문제가 불거졌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어도어를 통해 발급된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가 내년 초 만기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베트남 이중국적을 보유한 하니는 소속사가 매년 1년 단위로 비자를 갱신해 주고 있다.
하니의 비자 만료가 2025년 초로 그 시기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소속사가 없는 상황에선 비자 연장이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업계에 따르면 하니는 오는 30일까지는 체류가 가능하다.
다만 이에 대해 소속사 어도어 측은 20일 이데일리에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에 절차에 따라 비자연장을 위한 서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하니의 비자는 소속사와의 고용을 조건으로 발급하는 E-6 비자다. E-6 비자는 △대중문화산업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한 기획사와의 전속계약서 사본 △초청한 기획사 대표의 신원보증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고용추천서 등 서류를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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