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지예은, 첫 1박 2일 촬영에 큐티뽀짝 잠옷패션 공개 (런닝맨)

이민지 2024. 12. 21.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예은, 첫 1박 2일 촬영에 큐티뽀짝 잠옷패션 공개 (런닝맨)

지예은이 1박 2일 촬영에 들떴다.

12월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밤이 깊어질수록 운명이 달라지는 '쏘쿨한 런닝 연말 파티 下'가 공개된다.

한편 지난주 '클럽 핫걸'로 변신했던 지예은은 '큐티뽀짝한' 잠옷 패션으로 언니·오빠들을 웃음 짓게 한다.

지예은은 1박2일 촬영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본인의 찐 잠옷을 챙겨와 멤버들의 놀림과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SBS ‘런닝맨’ 제공
사진=SBS ‘런닝맨’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예은이 1박 2일 촬영에 들떴다.

12월 22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밤이 깊어질수록 운명이 달라지는 ‘쏘쿨한 런닝 연말 파티 下’가 공개된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비박 멤버를 뽑는 자리에서 난데없는 음악 오디션이 펼쳐졌다. 오디션의 종목은 바로 리코더로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음 이탈 없이 왕복으로 부는 것. 제 3자의 눈에는 조촐하기 그지없는 대결이나, 현장의 멤버들은 입시 실기를 방불케 하는 긴장감을 호소해 좌중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연주 결과가 심사위원들의 주관적 판단에 따라 뒤집히는 ‘예측 불가’ 리코더 오디션에 운지법조차 버벅대는 초심자부터 휘파람 장인까지, 수준 차이가 극심한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예고돼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지난주 ‘클럽 핫걸’로 변신했던 지예은은 ‘큐티뽀짝한’ 잠옷 패션으로 언니·오빠들을 웃음 짓게 한다. 지예은은 1박2일 촬영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본인의 찐 잠옷을 챙겨와 멤버들의 놀림과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 노가리 타임 도중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발적 댄스 타임까지 선보여 귀염둥이 막내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