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계획’ 윤가이, 악랄함의 의인화…가출팸 리더로 첫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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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가이가 악랄하게 돌아왔다.
윤가이는 12월 2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5회에 미옥 역으로 등장했다.
윤가이가 맡은 배역에 대한 정체는 공개 전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가운데, 그는 악랄함을 의인화한 첫 등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렇듯 윤가이는 '가족계획'에서 주인공 가족과 대립하는 빌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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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윤가이가 악랄하게 돌아왔다.
윤가이는 12월 2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5회에 미옥 역으로 등장했다.
극 중 미옥은 극악무도한 악행을 저지르는 오길자 소장(김국희 분)의 심복이자 가출팸 리더이다. 윤가이가 맡은 배역에 대한 정체는 공개 전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가운데, 그는 악랄함을 의인화한 첫 등장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날 미옥은 한영수(배두나 분)와 백철희(류승범 분)의 딸 백지우(이수현 분)를 위협하며 교내 싸움을 일으키는가 하면, 한영수를 오길자 소장의 집으로 불러들이며 감금에 일조했다. 윤가이의 광기 어린 눈빛은 그 자체로 섬뜩함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이 가운데 극의 말미에는 오길자 소장이 한영수에 응징을 당한 가운데, 최종화 미옥의 향방에 대해서도 국내외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렇듯 윤가이는 '가족계획'에서 주인공 가족과 대립하는 빌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빌런으로서 미옥이 지닌 악독함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극의 긴장감을 배가하는 쫄깃한 액션 신과 입체적인 감정 연기로 몰입도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한편,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 영수가 가족들과 합심하여 악당들에게 지옥을 선사하는 이야기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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