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영업 종료를 앞둔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이 그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작별 행사를 진행한다(사진).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내년 1월1일부터 전면 리모델링에 돌입해 2026년 상반기 쉐라톤 제주로 문을 열 계획이다. 이에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24일 저녁 8시30분 1층 로비에서 ‘2024 크리스마스 & 페어웰 파티’를 개최한다. 이 자리는 라이브 음악과 다양한 이벤트로 꾸려지며, 와인과 핑거푸드가 무료로 제공된다. 아울러 2026년 새롭게 탄생할 쉐라톤 제주의 비전을 공유한다.
23~27일에는 뷔페 식당 더블루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매일 400개의 감사 떡세트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