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에 방송사고 뿌린 ‘가요대축제’‥스태프 얼굴 노출+카메라도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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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요대축제'가 아쉬운 행사 진행 속에 결국 방송사고까지 냈다.
12월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는 아이브 장원영, 지코, 김영대의 진행으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이 진행됐다.
급기야 무대 중 스태프가 등장하는 방송사고까지 났다.
측면에 설치된 카메라 앞을 지나가던 스태프의 얼굴이 정면으로 노출됐고, 방송사고를 눈치챈 스태프는 곧바로 몸을 숙였지만, 제작진의 미숙한 진행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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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KBS 가요대축제’가 아쉬운 행사 진행 속에 결국 방송사고까지 냈다.
12월 20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는 아이브 장원영, 지코, 김영대의 진행으로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엔하이픈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블랙 의상에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 엔하이픈은 런웨이를 걷는 듯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엔하이픈은 ‘No Doubt’, ‘Brought The Heat Back’, ‘Daydream’으로 무대를 이어가는 동안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가요대축제’ 연출은 아쉬움만 남겼다. 특히 카메라가 가장 큰 문제였다. 노래를 부르는 멤버를 두고 엉뚱한 곳을 비추는가 하면 의도를 알 수 없는 측면샷, 풀샷이 집중을 깼다.
급기야 무대 중 스태프가 등장하는 방송사고까지 났다. 측면에 설치된 카메라 앞을 지나가던 스태프의 얼굴이 정면으로 노출됐고, 방송사고를 눈치챈 스태프는 곧바로 몸을 숙였지만, 제작진의 미숙한 진행이 드러난 순간이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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