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정,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 캐스팅…김관주 손녀 조이 역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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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소정이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에 출연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이소정이 내년 2월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호평받는 이소정이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를 통해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소정이 출연하는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는 내년 2월 18부터 22일까지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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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소정이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에 출연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이소정이 내년 2월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일기 쓰는 남자'는 조선시대 명재상 경산 정원용이 남긴 살인사건기록 보고서 '유경록'을 재구성한 팩션 뮤지컬이다. 조선후기에 일어난 각종 살인사건과 부패한 권력을 견제하며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그린다. 지난해 '제17회 DIMF 창작지원작 뮤지컬'에 선정돼 첫선을 보인 데 이어 내년 2월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소정은 극 중 조선 후기 병인갱화로 몰락한 벽파 김관주의 손녀 김조이 역을 맡았다. 김조이는 어린 시절부터 아리따운 미모와 총명함으로 주변에 소문이 자자했던 인물이다.
이소정은 그간 '리지' '드라큘라' '위윌락유' 등의 뮤지컬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 특히 '드라큘라'로는 '제17회 DIMF 어워즈' 신인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뮤지컬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소정은 최근 '술은 별로 안 마셨는데', '차라리 잘 됐어' 등의 싱글과 '배신의 대가로 사랑할게'의 OST '그냥 사랑이 식었다고 말하지 그랬어' 등에 참여하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보적인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호평받는 이소정이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를 통해 또 어떤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소정이 출연하는 뮤지컬 '일기 쓰는 남자'는 내년 2월 18부터 22일까지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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