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 메이저리그 진출 욕심 "고3부터 매일 영어 공부"[나혼산][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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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야구선수 곽도규가 메이저리그 진출 욕심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75회에서는 '야! 무지개 나 혼자 잘 해요' 특집의 첫 주인공인 프로 야구 선수 곽도규의 일상이 공개됐다.
빨래를 개며 휴대폰에서 흘러나오는 영어를 따라 중얼거리는 곽도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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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75회에서는 '야! 무지개 나 혼자 잘 해요' 특집의 첫 주인공인 프로 야구 선수 곽도규의 일상이 공개됐다.
빨래를 개며 휴대폰에서 흘러나오는 영어를 따라 중얼거리는 곽도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전현무는 "메이저 리그 준비하시겠다? 냄새 나는데"라고 했고, 곽도규는 웃음으로 긍정했다.
이어진 인터뷰 장면에서 곽도규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영어 공부 하자는 습관이 생겨서 스피킹 위주로 조금씩 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3학년 때 슬럼프가 좀 심하게 왔다. 그때는 진짜 프로에 못 갈 것 같아서 워킹 홀리데이를 시작했다. 그래도 영어 공부를 시작한게 잘 풀려서 외국인 친구들도 사귄 것 같다"라고 영어 공부를 시작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집안일과 동시에 영어 공부하는 곽도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그는 "누워서 하면 처지고 귀찮아지더라. 청소나 빨래 개기를 할 때 영어를 켜두고 많이 하는 것 같다"라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기 위한 자신만의 전략을 설명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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